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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상자


Category List admin  
홈페이지 입구에 관련된 정책을 임시로 바꿉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부터 부탁드렸던 '홈페이지에 들어올 때 입구로 들어와주세요'라는 부분을 공식적으로 철회하기 위한 공지를 남깁니다.

사실 이 부분은 원래가 강요가 아닌 부탁이었고, 지켜주시는 분이 반도 되지 않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만. '개인 홈페이지'란 걸 모르는 분도 많은 시대이고, 솔직히 저조차도 입구로 들어오는 것이 번거로우니 할 말 다 한 거죠.


'개인 홈페이지'란 것이 이젠 초기의 홈페이지와는 성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현실적으로 아직 살아남아있는 개인 홈페이지란 것은 거의 존재하지 않구요. 제 홈페이지를 포함한 남은 장소들은 편의를 위해, 혹은 살아남기 위해 블로그 등의 장점을 따오다보니 그 모습이 많이 달라지게 됐죠.

본래 홈페이지란 이렇게 메인 페이지에 게시물을 정기적으로 올리기보다는, 부속된 메뉴 항목을 통한 개인의 표현 공간이자 방명록에서의 교류가 주가 되는 형태였습니다. 지금도 기업 홈페이지는 여전히 그런 형태를 갖고 있지요. 그래서 사이트의 얼굴인 대문으로 들어오는 게 '정식'으로 들어오는 것이었지만 이젠 아닌 것 같아요. 특히나 '갤러리'같이 원래 핵심적이었던 컨텐츠를 방치해두는 지금 상황에선 말이지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언젠가 방문객분들께 의견을 여쭤본 적도 있고 수 년 동안 생각해보았습니다만, 지금 형태의 홈페이지에서 옛날 형태의 '입구'를 사용하는 것은 이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제 의견을 존중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리며, 대문이 번거로우시다면 당분간 아래의 메인 페이지로 바로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aierse.net/neko/nekoTop.php

이는 일시적인 조치이며, 빠르면 6개월 안에 대규모의 업데이트를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빠르게 바뀌는 인터넷 환경에 따라가기 위한 업데이트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해오고 있었습니다. 덜 바빠지는 내년 연초에 작업을 해볼까 생각 중이지요. 대문 또한 그 때는 바뀔 예정이며, 어떤 식으로 바뀌든 간에 더 실용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만일 대안이 없다면 지금의 메인 페이지가 바로 첫 페이지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옛 개인 홈페이지의 형태에 대한 저의 집착과, 블로그 등과는 달라야 한다는 고집을 존중해주신 방문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빠르면 반 년 안에 좀 더 시대를 반영한 형태로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사족을 덧붙이자면, 이 공지를 올리면서 홈페이지의 방문 로그를 살펴보니 현 시점이 이 홈페이지의 전성기였던 01년에서 02년 정도와 비슷한 수준의 방문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저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는 지인들이 수시로 방문하면서 대화를 하는 형태였고, 지금은 검색을 통해 특정 정보를 얻으러 오는 분들도 많다는 것이 다릅니다만, 솔직히 블로그도 아닌 개인 홈페이지가 아직도 이렇게 운영이 된다는 사실이 저도 놀랍네요. 방문객분들께 부응하기 위해서 앞으로 좀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9-08 15:00:00 | [Commen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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