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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부터 침대 머리맡에 둔 에어컨 리모컨이 옆으로 돌아눕거나 그럴 때 침대 틈으로 계속 떨어졌는데요. 종종 계속 떨어지다보니 결국 견디지 못하고 대책을 찾아봤습니다. 사실 제일 무난한 건 벽에다가 에어컨 살 때 원래 있던 리모컨 걸이를 부탁하는 것이겠지만 제 침대는 일 년 중 8개월 정도는 모기장으로 둘러쌓여있기 때문에 불가능했거든요.

그렇다고 침대 헤드의 나무를 뚫거나 하고 싶진 또 않고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찾아낸 게 이겁니다.





재질은 아마도 실리콘인듯 하고 속에 구부릴 수 있는 철사 내지는 철심 같은 게 들어있어서 모양을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습니다. 막상 받아보니 생각보단 지지하는 힘이 강하진 않았지만 리모컨 정도는 버틸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아무튼 결국 해결했습니다. 시험삼아 뺐다 넣었다 해봤지만 잘 되네요. 하나는 침대에서 쓰고 하나는 책상에서 쓰려고 두 개 샀네요. 무거운 물건은 버티지 못하지만 리모컨 정도까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뭐 이제 겨울이라 치우겠지만요. -_-


2018-11-30 02:03:41 | [Commen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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