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n *

* BBS *

* gallery *

* profile *

* link *



[카테고리]

* 음악 *
* 잡담 *
* 잡다한 고찰 *

* 술 이야기 *
* 시음 노트 *
* 술잔 콜렉션 *

* 컴퓨터 관련 *
* 이런저런 메모 *
* 공지사항 *

* 물건들 *
* 이런저런 추억 *
* 책 이야기 *
* 여행의 추억 *

* 추억의 게임 *
* 추억의 애니 *
* 만화책 이야기 *
* 미드 이야기 *
* 매직 더 개더링 *


[최근 댓글]

새로운 게 들어오고 있던 게 빠지고...
  by 아이어스
 
2021-10-23

수족관 기념 주화가 참 귀엽네요.책...
  by 아델라이데
 
2021-10-22

예전에 소닉을 주셨을 때만 해도 제...
  by 아이어스
 
2021-10-11

소닉이 마음에 힐링되고 있다니 기...
  by 아델라이데
 
2021-10-10

그런 용도로도 무난할 것 같습니다....
  by 아이어스
 
2021-10-02

오오... 감사합니다. 전 주로 자전...
  by 아리무스
 
2021-10-02

감사합니다. 아리무스님도 추석 잘 ...
  by 아이어스
 
2021-09-22

아이님도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
  by 아리무스
 
2021-09-21

misty님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합니...
  by 아이어스
 
2021-09-1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마세척해...
  by misty
 
2021-09-17

// 또또님또또님, 안녕하세요. 도움...
  by 아이어스
 
2021-09-15

// 솔님솔님, 안녕하세요. 아이고.....
  by 아이어스
 
2021-09-15

안녕하세요 도마 살려고 찾아보다가...
  by 또또
 
2021-09-15

이렇게나 정성껏 정보 찾아서 고심...
  by 솔
 
2021-09-14

권젼님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합니...
  by 아이어스
 
2021-09-09


추억의 상자


  list  admin  
매직 더 개더링 관련 게시물에 대한 근황
 

매직 더 개더링 카테고리에 대한 근황 보고를 올립니다.

사실 이건 아주 오래 전에 올렸어야 할 글인데, 당시엔 제가 그럴 상황도 못 됐고, 또 제 홈페이지에 매직 더 개더링을 보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방문하시는 분은 없다고 판단됐기 때문에 몇 년도 넘게 지난 지금에서야 글을 올리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건강이 안 좋아져서 매직 더 개더링을 할 수 없게 됐습니다. 테이블에서 카드를 들고 게임을 하는 게 불가능합니다. 그렇게 여러모로 여건이 좋지 않아서, 사실상 매직 더 개더링 카테고리를 완전 방치한 상태로 새로운 업데이트는 기약이 없게 되었네요.


매직 더 개더링 연재를 생각보다 많은 분이 좋아해주셨고, 저도 2부를 만드는 것에 꽤 기대가 많았습니다. 전에 한 번 말씀드렸지만 초안은 한 번 다 작성했음에도 보여준 사람들의 반응이 썩 좋지 않아서 다시 쓰려다 보니까 늦어지게 됐네요. 결국 지금은 다시 올릴 수 있는 날이 있을지 알 수 없게 됐습니다.

원래 2부의 내용은 트레이딩 카드 게임과 매직 더 개더링의 근본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가장 기초적이고 근원적인 부분이 왜 중요했는지를 되돌아 보고, 그게 정말 중요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오거든요. 덱을 어떻게 짜야하는지, 왜 그렇게 짜게 됐는지, 게임의 운용이란 게 근본적으로 무엇인지... 모든 분야가 일정 시간이 지나서 숙련되면 그런 순간이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왜 기초가 중요했는지 말이죠.

문제는 2부 연재 초안을 몇몇 지인들에게 보여주니, 이렇게 당연한 걸 왜 굳이 글로 썼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공감할 수 있는 실력(?)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어차피 그런 걸 깨닫게 된 고급 숙련자에게 읽어 보라기 보다는, 초중급의 실력을 가진 분들께서 미리 저런 걸 아시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쓴 글이었거든요. 그러다보니 글 전체를 뜯어 고쳐서 왜 이게 중요한 건지를 어떻게든 강조하고 재미있게 바꿔 보고 싶었습니다. 대략 그런 내용이 2부였죠.


아무튼 그런 매직 더 개더링 연재를 포함해서, 이 카테고리의 글을 제가 다시 올릴 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 상태로는 글을 쓴다고 해도 그냥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하거나, 오랜만에 부스터를 사서 뜯어봤다 뭐 이런 글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근황 보고였습니다. 이 카테고리에 글을 올리기 힘들게 되어서 저도 참 안타깝습니다.
꼭 게임을 하지 못하더라도, 모은 카드에 대한 이야기라거나 그런 글을 쓸 수 있을지 한번 궁리해 보기는 해야할 것 같습니다.


2021-10-08 19:15:00 | [Comment(0)]




홈페이지 호스팅 기간 만료 및 연장으로 인한 접속 오류 안내
 

안녕하세요.

늘 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호스팅 기간이 다 된 걸 깜빡하고 있다가 만료되어서 접속이 일시적으로 안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정상적으로 접속 가능합니다.


2021-10-07 11:56:31 | [Comment(0)]




탈취제 추천 : 피즈가드
 

탈취제는 살면서 제법 필요성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특히 여름 같은 때에는 옷에 땀 냄새 등이 굉장히 쉽게 배는데, 그렇다고 청바지 같은 걸 하루에 한 번씩 빨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의자의 시트도 청소하기 힘들구요.

20대 때는 괜찮은 탈취제가 없나 해서 꽤 이것저것 사서 써 봤습니다만, 결국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은 페브리즈 같은 것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제품들은 강력한 향이 오히려 땀냄새 같은 거랑 섞이면서 더 끔찍한 냄새로 변하기 때문에 결국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냥 바지를 하루에 한 번 빨기로 했죠.

그런 와중에 일본에 있을 때부터 참 한국에도 있으면 좋았겠단 생각을 한 제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향이 없는 탈취제입니다. 일본에 가보면 탈취제 중에서 '물냄새'향이란 게 있었습니다. 나중에 마른 다음에 맡아보면 수돗물이나 비에서 나는 거의 무향에 가까운 냄새가 나는 종류였죠. 없어서 항상 아쉬웠는데 한국에도 정식으로 수입되는 제품이 생겼습니다.



광고 아닙니다.
이런 변방의 개인 홈페이지에서 광고를 할 회사는 없습니다.



피즈가드를 처음 쓰기 시작한 건 대략 2년인가 3년 전입니다. 써 보고 상당히 괜찮다고 느껴서 몇 년 써보고 홈페이지에서 소개나 해 볼까 싶었죠. 그게 오늘이 됐네요. 꾸준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브리즈처럼 강한 향으로 덮는 게 아니라 그냥 냄새를 없애버립니다. 거의 무향이고, 가끔 소독약 냄새랑 비슷한 향이 좀 난다는 사람도 있는 것 같더군요. 저는 별로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장점은 향이 없고, 냄새를 거의 없애버린다는 겁니다. 살균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소독도 가능합니다. 탈취제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한 거라 더 할 말이 없네요.

단점은 냄새를 제대로 없애려면 상당히 많이 뿌려야 합니다. 거의 흠뻑 젖어버릴 정도로 뿌려야지 제대로 냄새가 없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소모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죠.


탈취제가 생필품까진 아니지만, 참 오랫동안 있으면 좋겠다 생각한 제품이고,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소개하는 글을 한 번 올려 봤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한 번쯤 시험해 보셔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2021-09-30 05:00:00 | [Comment(2)]




[PREV]  [1][2][3][4][5][6][7][8] ... [275]  [NEXT]

猫愛 - MyoAe - Homepage Mode
Ver. 1.45

by Aie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