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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No.7165
written by
Man8
in
정상인
안녕하세요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 곳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아직도 이렇게 손 떼묻고 관리가 잘된 오래된 가구같은 사이트가 있군요
대단하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2025/02/22(Sat) 11:28:13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안녕하세요. 옛 시대를 기억하시는 분께서 방문하셨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가끔은 소홀하게 되다가, 가끔은 열심히도 했다가 하면서 어찌어찌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이쯤 오니 가능할 때까진 계속 가꿔가 보고 싶네요.
좋은 말씀도 감사합니다. 살아보니 건강이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Man8님께서도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2025/02/22(Sat) 19:07:28
No.7147
written by
가우루
in
정상인
Home
엣헴.
(응?)
2024/11/13(Wed) 13:42:52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ㅎㅎ 벌써 연말이구만. 시간 참 빠르다.
2024/11/13(Wed) 22:55:17
No.7143
written by
아리무스
in
정상인
e-mail
10월부터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ㅠㅠ 4개월동안 잠시나마 자유를 누리다 다시 일하려 하니 처음엔 제법 고전했는데 말이죠...ㄱ- 지금은 그나마 좀 익숙해진거 같네요 ;ㅅ; 그래도 프리(?)하게 일하니까 직장생활보단 맘은 편하네요. ㅎㅎ 단점은 벌이가 좀 불안정하다...정도고.. 일단 1년 혹은 현 상황이 나아지기 전까진 계속 해볼 생각입니다.
일단 휴일은 월/화로 쉴 생각이지만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동을 줄수 있을듯 싶습니다. 가급적 주말은 쉬는건 피하고 싶지만요.
요즘 아이님도 바쁘신거 같은데 몸 조심하셔요 흑흑;ㅅ;/
2024/10/14(Mon) 21:59:35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이제 다시 시작하셨군요. 잠깐 쉬시면서 심신이 잘 회복되셨으면 좋겠네요.
그 전에 한번 뵈었으면 좋았을 텐데, 최근 몇 주 동안 큰 일은 아닌데 지나칠 수는 없는 일이 생겨서 저도 계속 묶여 있네요;_;
1~2주는 더 있어야 정리가 될 것 같은데 아리무스님도 생활 적응 되시고 하면 한번 뵈어요. 전에 못 갔던 노래방이든 아니면 그냥 오셔서 소소하게 놀든 ㅎㅎ;
파이팅입니다:)
2024/10/15(Tue) 11:42:05
No.7139
written by
가우루
in
정상인
Home
가우루 등장♡
분명 20여년 전에는 BBS를 통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했던 기억인데, 요새는 세상이 흉흉해져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참 그렇단 말이지...
과거의 발언이나 사진 기록을 가지고 있다가 나한테 보여주면서 놀리는 그런 류의 사람들을 본 적이 있어서 불쾌했음. 그걸 공개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이니 비공개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있을까도 싶고...
아무쪼록 그러다 보니, 중고교 및 대딩 초기 시절(중2병이 아직 끝나지 않았을 무렵?)에는 당시 유행하던 일본식 홈페이지 시스템을 굴리는게 멋이라고 느껴졌는데, 사회에서 보는 눈이 많아지니 그런걸 하기가 참 어려워졌다. ... 요..
오히려 직장이나 직위 명예 이런 것과 관련이 없는 것이 더 행복한 것 같고... 근데 난 상대적으로 타인보다는 그런 것이 없는 편이니(비정규직), 그러나 일단은 비전임이라고는 해도 교원은 교원이다 보니 또 조심하고 살아야 하고...
여튼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하루다요-
코스 사진도 접을까- 뭔가 잘 못찍고 요새 꾸냥도 흥미가 떨어진거 같기도 하고-
중고딩으로 돌아가서 편하게 덕질하고 행사 때에는 코믹월드 앞에서 죽치고 놀고 그러고 싶다- 왜 나이는 들어버리는 건지...
아무튼 20000~
2024/07/23(Tue) 08:26:30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과거에는 인터넷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도 결국 일상 대화의 연장이었어서 다들 에티켓도 지키고 그랬었지.
그 당시에 인터넷의 익명성이 지속되면 미래에 어떻게 될지 지인들과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결국 25년 정도 시간이 지난 지금 와서 보면, 인터넷의 에티켓은 완전히 망가지고 역으로 현실의 관계나 예의까지도 인터넷이 망쳤다는 생각이 들어. 이 정도로 무례한 나라는 아니었잖아. 약간 다른 얘기이기도 하다만...
사실 나도 홈페이지에서 더 하고 싶은 말이 많이 있고, 옛날처럼 개인적인 이야기도 더 많이 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가 있어. 하지만 지난 몇 십 년 동안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얻은 교훈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는 거니까. 민감한 이야기도 웬만하면 하지 말고, 한다면 결과는 각오해야 한달까.
가끔 이 정도 얘긴 경험 상 해도 되겠다 싶은 것도, 결국 그동안 조심했기 때문에 위험이 없었던 거지 막상 '해 버리면' 나중에 또 문제가 되더라. 최근에도 지난 몇 년 동안 드러냈던 개인사를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을 게시글들에서 대부분 지웠어. 결국 안 하는 게 제일 좋더라구.
그런데 오히려 개인 홈페이지라서 통제하기 쉬운 것도 있어. 싫은 방문객을 차단하는 건 오히려 코드를 직접 만지는 이런 홈페이지가 더 쉽잖아. 말 그대로 여긴 내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단 건 장점이지. 난 블로그 같은 건 못 할 것 같아. 내 통제에서 벗어나니까...
그리고 몇 년 전부터 관심사에 대해서 비교적 내용이 있는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관심있는 분야를 드러내는 것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지만, 지나고 보니까 나한테 도움도 많이 됐더라. 아무래도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알고 있는 거랑, 실제로 글로 표현하는 건 다르니까. 그리고 글쓰기란 것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게 됐고. 논문이랑은 또 달라 ㅎㅎ
조심해서 운영해야 하고 이상한 사람이 많은 것도 맞지만,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긴 해. 도움도 많이 되고. 단지 BBS에서 옛날처럼 사담을 하는 건 확실히 위험하긴 하겠지. 지금 이 정도가 무난한 한계선이랄까? 사실 변방의 홈페이지라서 가능한 거고 일정 이상 인기가 있는 글(메인 게시글)은 지금도 좀 관심이 무서울 때도 있다.-_-;;
근데 오래 운영이 가능했던 이유 중 하나는 현실의 나랑 여기를 분리해서 운영했으니까 가능한 것도 있을 거야. 너는 현실을 커밍아웃을 했으니 이미 그 도메인으론 돌이킬 수가 없겠지... 어딘가에 영원히 남잖아.
코스 사진을 자기들끼리만 찍는 건 몰라도 공개하는 건 결국 나중 가선 좋은 일보단 안 좋은 일이 많을 것 같긴 하더라. 나는 그쪽은 관심이 크게 없었지만 저래도 될까 하고 가끔 생각을 했거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하는 게 연예인처럼 공개된 게 뭔가로 이어지지 않는 한 안 하는 게 낫다...인 것 같긴 해. 뭐 나야 부외자이지만;
우리 어렸을 때라 그랬을진 몰라도 옛날이 참 재밌었는데 말이지. 나이 먹는 게 정말 재미가 없다. 젊음은 너무 반짝이고 예쁘고...
요전 글에서 연락한다고 말 했는데 아직도 못해서 미안하구만. 올해 초에 있던 그 일이 생각만큼 정리가 안 됐더라구. 친척이라거나 행사도 계속 좀 생겼고. 말 나온 김에 이 글 쓰고 바로 연락할게. 한 번 봅시다.
2024/07/23(Tue) 10:53:48
No.7138
written by
아리무스
in
정상인
e-mail
아주 오랫만의 자유를 만끽 하는 중이긴한데 예전에 이리 쉴때는 시간이 그럭저럭 잘 안흐른다는 느낌이 좀 있었는데... 나이를 좀 먹고 나니 시간이 가만히 있어도 정말 잘 가네요(...)이것이 정말 나이 먹어서 그런건가.. 싶으면 살짝 슬퍼집니다 흑흑
뭔가 이번에 일본여행쪽 추천해 주셨는데 결국 안가게 되서 좀 아쉽긴 하지만 기왕이면 해외여행 스타트는 아이님과 끊어보고 싶긴 하네요(?)해외는 뭔가 혼자 가기엔 아직 부담스러운 것도 좀 크긴 하네요 쩝.저도 아이님도 어서 안정되서 꿈에 그리던(?)도쿄를 가봤으면 싶네요 ㅎㅎ
2024/06/03(Mon) 15:09:33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예 멍하게 있으면 하루 정도가 아니라 일주일 이주일도 그냥 삭제 돼요 이제.
예전엔 가만히 있어도 뭔가 계속 생각하거나 자잘한 할 걸 찾아냈는데, 지금은 전처럼 에너지가 막 넘쳐 흘러서 어딘가로 저절로 향하질 않는 느낌이랄까요. 멍하게 있으면 아예 가만히 있고, 뭔가 하나를 하면 그것만 하면서 시간이 휙 가 버리죠-_-;;
전에 그때 일본에 못 간 게 이렇게 5년이 넘게도 못 가는 상황이 될 줄은 몰랐네요. 역시 할 수 있을 때 해야 하고 인생 한 치 앞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리무스님은 이 기회에 제대로 쉬시고 정양하셔요. 살면서 언제 다시 이렇게 쉴 수 있을지 모르니...ㅠㅜ
2024/06/04(Tue) 04:05:39
reply by
아리무스
in
트롤
2024/11/30(Sat) 02:31:15
No.7137
written by
가우루
in
다메♡
Home
저 가우룬데요
저막 귀여운데요
어떡해야 하냐냥???
😻
출근길에 마누라 사진 보다가 생각났다요(의미불명)
이젠 홈페이지가 트위터 계정이 되어버렸다요..
2024/06/03(Mon) 08:15:32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가우루는 귀엽지.
그러게. 안 그래도 며칠 전인가 몇 주 전인가 오랜만에 11471178 쪽에 들어가 봤는데 예전이랑 똑같더라 ㅎㅎ;
조만간...이랄까 연락할 테니 한번 봅시다. 슬슬 좀 정리도 돼서 사람들 만날 시간도 날 듯 해.
2024/06/04(Tue) 04:03:03
No.7136
written by
perplex
in
정상인
(-ㅁ-)+++++
긴 말 필요 없을 거 같습니다....!
말씀하신 사포 Sound Tours -Round 1- OST Collection
샀네요~ 지금 들어보는 중입니다!
시디가 총 5개 있는 거 같네요~
2024/04/27(Sat) 00:30:52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오... 부럽다. 나도 언젠간 가서 사야지...;_;
2024/04/27(Sat) 03:11:48
No.7135
written by
perplex
in
정상인
그러고보니 '보마 헌터 라임'이라는 게임에 꽂혀서 '이걸 어디까지 사야 하나...? 사긴 해야 하나...?' 싶네요.
그 시대의 그.... 느낌이 정말 좋네요!
2024/01/26(Fri) 17:59:57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저건 모르는 작품이었는데 추억이 돋는 그림이네. 보는 순간 루나 실버스타 스토리나 銀河お嬢様伝説ユナ같은 게 떠올랐다. 저 때는 저 당시만의 맛이 있었는데 쩝.
찾아보니 플1이나 새턴을 사고 OVA까지 사야하는군. 잘 모르는 작품이고 플1 새턴이 없으면 애매하긴 하겠다. 플1이 있으면 중고 소프트 + OVA DVD까지 사면 무난하지 않을까? ㅎㅎ
2024/01/26(Fri) 23:58:07
No.7134
written by
perplex
in
정상인
답변 감사합니다~ 사포 ost는 추천해 주신 거 찾아봐야겠네요~
Ever17은 저는 pc판으로 했습니다. -_-)b 인생게임들 중 하나지요.... 그런데 psp소프트웨어가 진짜 엄청나게 비쌉니다...!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는 NDS로 구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중고가격이 꽤 쎕니다... psp로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마법소녀 마도키 마기카는 저도 봤습니다 하하하...! ost는 생각해 봐야겠네요. 자세히 말하면 누설이 되니까 못 말하고... 아무튼 시대와 정황까지 고려하면 역사적인 명작 맞죠!
카레이도 스타도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이건 못 봤네요. 그렌라간은 봤고요.
사쿠라대전 3, 4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봐야겠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2024/01/26(Fri) 17:58:36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벌써 많이 샀네 ㅎㅎ 웬만한 건 다 사서 뭐라 말할 필요도 별로 없었을 듯 ^^; PSP가 비싼 건 좀 의외로군...
그러고 보니 옛날에 플2 게임 중에서 검호3(剣豪3)란 작품 있었는데, 저것도 시대를 앞선 명작이었다. 대체할 작품도 여전히 거의 없고... 플1 때 부시도 블레이드 시리즈의 계승작인데 3편은 스토리 부분까지도 정말 잘 만들었으니 저런 종류도 할 경우엔 강력 추천이야. 시리즈가 이어지지 않으니 3만 해 봐도 됨.
사쿠라대전3는 플2로 나온 적이 있어. 4는 드림캐스트랑 PC로만 나왔는데, PC가 윈도우 호환 문제가 있으니 콘솔이 마음 편하긴 하지.
메탈 기어 솔리드도 3는 정말 명작이고, 4는 시리즈 완결인데 팬들한텐 정말 훌륭한 작품이었지. 2는 개인적으로 아직 코지마의 스타일이 제대로 완성이 안 되었다고 생각해서 그냥 보통이었음 ㅎㅎ
그리고 만화책도 중고로만 살 수 있는 거라거나 갖고 싶었던 거 그런 거 사오면 좋지. 난 요즘 사이보그 009 전 권 사고 싶더라. 옛날 만화책도 현지 아니면 구하기 어려워지는 품목이라...
2024/01/26(Fri) 23:53:06
No.7133
written by
perplex
in
정상인
^o^) 호 호 호~
그럼 제가 지금까지 산 것들 중에 몇 가지 말해보겠습니다.
1) 세인트 테일 음반들을 좀 샀습니다.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 1,2 그리고 Best of Best.
2) 사쿠라 대전은 psp로 1,2가 합본으로 나온 걸 샀습니다. 신 사쿠라 대전은 게임과 ost를 사 둔 걸로 기억합니다. 주제가, 엔딩 좋더라고요...!
3) 노부나가의 야망..... <- 이건 제가 굉장히 '하고 싶은' 게임이라서 시리즈 중에 뭐가 명작인지 알고 싶습니다.
일단 psp로 나온 천상기, 열풍전 with 파워업키트 샀고요. NDS로 나온 노부나가의 야망들도 샀던 걸로 기억합니다.
Switch로 나온 '노부나가의 야망 신생 with 파워업키트' 한정판도 샀습니다.
===
말씀대로 '지금 사야 한다!'라는 것들을 사느라 정신이 없네요~ 이거 나중에 지나가면 정말 구하기 힘들거라서...
생각해보니까 도키메키 메모리얼 음악이랑, 후시기 유우기 이미지 송 이런 것들도 사야겠네요~
2024/01/25(Thu) 02:09:23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사쿠라대전은... 진짜로 해 보고 싶다거나 팬이라면 4까지 반드시 해야 해. 사쿠라대전은 시리즈물 게임에서 드물게 완결을 제대로 낸 작품이고, 그 완결편은 4야. 3랑도 연계가 되지. 사실 사쿠라대전이 5 이후로 망한 이유 중 하나는, 시리즈가 너무 완벽하게 4에서 끝나서 그런 것도 있을 거다. 그런 의미에서 사쿠라대전은 드림캐스트로 할 수 밖에 없음.
노부나가는 나도 너 정도 밖에 몰라 ㅎㅎ 신생 유명해서 사서 해 보려고 하는데 아직 못 샀네.
사이버 포뮬러 OST는 잘 모르면, SIN OST는 1,2(POWER/LOVE) 전부 사고, SAGA OST는 性(아마 디렉터즈 컷이란 부제가 있을듯)라는 이름으로 나온 게 있는데 그건 꼭 사는 게 좋음. 性(발음이 さが임)랑 SIN OST 2개 해서 3장이 개인적으로 꼽는 사포 최고의 OST임. 전에 말한 라운드1은 그냥 여흥이지 꼭 살 필요는 없음. 솔직히 말해서 SAGA 이전의 OST는 그렇게까지 좋진 않음.
혹시 마마마 봤나? 마마마도 애니사에 남을 명작인데,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괴소문을 퍼트려서 이상한 이미지가 생겼음. OST도 역대급으로 좋다. 그렌라간도 OST가 정말 좋은 작품이고. 볼 수 있으면 카레이도 스타도 추천함.
플2 게임 아직도 하면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는 꼭 해 보면 좋음(PSP로도 나왔던 걸로 기억). 옛~날에 한번 얘기했던 것도 같은데 EVER17(PS2/PC)도 기억에 남는 게임임. 단지 저건 저 당시엔 정말 드문 방식의 게임이었지만 이젠 그렇진 않음.
얘기하면 뭐가 계속 나오긴 하는데 ㅎㅎ 한 번에 기억이 다 나진 않는군.
2024/01/25(Thu) 22: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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