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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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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상자


  list  admin  
업데이트 공지 - 코멘트 삭제에 관하여
 

음... 아마 잘 모르시겠지만 꾸준히 밸런스 조정이나 내부적인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는
묘애보드입니다만, 중요 업데이트(?)라서 공지를 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패스워드 보안 처리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아직 글이 얼마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지금까지 입력하신 코멘트를
삭제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마 삭제하려 하시면 패스워드가 틀렸다고 나올겁니다.

이 시점 이후로 쓰시는 코멘트는 정상적으로 동작하니 양해바랍니다.
혹시 지우고 싶은게 있으시면 저에게 말씀주세요.
참고로 패스워드는 암호화되기에 저도 모르고 관리자 패스워드로 지울 수 있습니다.




사진은 작년 미국 여행 中 그랜드 캐년에서


2005-07-13 04:29:45 | [Comment(4)]




海王星人(!)
 


해왕성에서 온 사람
해왕성에서 온 사람
타고난 영적 능력을 가진 당신은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당신은 음악, 시, 춤을 좋아하고 그 무엇보다 넓은 바다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정신은 가능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당신의 가슴에서는 열정이 샘솟습니다.

당신은 친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 때도 외로움을 느낄지 모릅니다.

한 가지 생각에 너무 깊이 잠기지만 않으면, 당신의 영성이 예리한 통찰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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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돌아다니다가 3번 이상 이런걸 보면 하고 싶어지는 심리(..)
근데 춤은 둘째치고 바다보단 하늘이 좋은데;; 뭐 바다도 좋긴 하지만~_~;


2005-07-11 22:01:04 | [Comment(2)]




우주 전쟁 봤어요~
 

며칠전에 우주전쟁을 친구와 보고 왔습니다.
저희 어릴적에 있던 초특급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죠. 저희 세대보다는 저희 아버지 세대 적의 소설이긴 합니다만, 재미있게 봤었기에 기대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B급 영화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사실 이 영화에 대해 모르고 포스터만 봤을 때 '웬지 끌리는' 느낌을 받았더랍니다. 뭐 이런 주제라서 그럴지도 모릅니다만.

아무튼 영화를 보기 전까지의 개인적인 느낌은 '유명 감독과 유명 배우가 나오는 결코 B급일 수 없지만 웬지 B급틱한 냄새가 날 것 같은 영화'라는 애매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던 순간 이런 기대(?)는 사라졌는데, 역시 '영상을 잘 만들면' B급틱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절감하는 때였습니다. 뭐 아무튼 영화 자체는 잘 만들었다 생각되는 영화였습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중요한 문제(!?).

'이 영화는 SF액션 영화가 아니다.'란 겁니다.
이 영화는 제가 봤을 때 SF물이 아니었습니다. 만약에 SF물이었다면 정말 형편없는 영화이지요. 부실한 설정. 별 의미없는 여러가지 사건 등등. 치밀한 설정의 기반하에 외계인과 싸워서 이기는 그런 영화가 절대로 아닙니다.

이 영화는 가족을 지키기 위한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라고 해야하나. 그런 영화였습니다. 제가 장르를 잘 몰라서 드라마가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군요. 지키기 위한 아버지의 모습은 나름대로 잘 그려졌고, 저도 거기에 몰입을 해서 본 것 같습니다. 나쁜 영화는 아니라는게 제 의견입니다만, 보러가실 때 (저를 포함했던)대부분의 사람들이 엉뚱한 쪽으로 기대를 할 것 같아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아래는 네타. 보실 생각 없으시거나 보신 분만 보세요.
보시면 결말까지 치명타입니다.


[ Click ]



2005-07-10 11:19:04 | [Commen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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