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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상자


  list  admin  
海王星人(!)
 


해왕성에서 온 사람
해왕성에서 온 사람
타고난 영적 능력을 가진 당신은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당신은 음악, 시, 춤을 좋아하고 그 무엇보다 넓은 바다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정신은 가능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당신의 가슴에서는 열정이 샘솟습니다.

당신은 친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 때도 외로움을 느낄지 모릅니다.

한 가지 생각에 너무 깊이 잠기지만 않으면, 당신의 영성이 예리한 통찰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



역시 돌아다니다가 3번 이상 이런걸 보면 하고 싶어지는 심리(..)
근데 춤은 둘째치고 바다보단 하늘이 좋은데;; 뭐 바다도 좋긴 하지만~_~;


2005-07-11 22:01:04 | [Comment(2)]




우주 전쟁 봤어요~
 

며칠전에 우주전쟁을 친구와 보고 왔습니다.
저희 어릴적에 있던 초특급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죠. 저희 세대보다는 저희 아버지 세대 적의 소설이긴 합니다만, 재미있게 봤었기에 기대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B급 영화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사실 이 영화에 대해 모르고 포스터만 봤을 때 '웬지 끌리는' 느낌을 받았더랍니다. 뭐 이런 주제라서 그럴지도 모릅니다만.

아무튼 영화를 보기 전까지의 개인적인 느낌은 '유명 감독과 유명 배우가 나오는 결코 B급일 수 없지만 웬지 B급틱한 냄새가 날 것 같은 영화'라는 애매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던 순간 이런 기대(?)는 사라졌는데, 역시 '영상을 잘 만들면' B급틱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절감하는 때였습니다. 뭐 아무튼 영화 자체는 잘 만들었다 생각되는 영화였습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중요한 문제(!?).

'이 영화는 SF액션 영화가 아니다.'란 겁니다.
이 영화는 제가 봤을 때 SF물이 아니었습니다. 만약에 SF물이었다면 정말 형편없는 영화이지요. 부실한 설정. 별 의미없는 여러가지 사건 등등. 치밀한 설정의 기반하에 외계인과 싸워서 이기는 그런 영화가 절대로 아닙니다.

이 영화는 가족을 지키기 위한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라고 해야하나. 그런 영화였습니다. 제가 장르를 잘 몰라서 드라마가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군요. 지키기 위한 아버지의 모습은 나름대로 잘 그려졌고, 저도 거기에 몰입을 해서 본 것 같습니다. 나쁜 영화는 아니라는게 제 의견입니다만, 보러가실 때 (저를 포함했던)대부분의 사람들이 엉뚱한 쪽으로 기대를 할 것 같아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아래는 네타. 보실 생각 없으시거나 보신 분만 보세요.
보시면 결말까지 치명타입니다.


[ Click ]



2005-07-10 11:19:04 | [Comment(6)]




리뉴얼 했습니다.
 



아직 좀 정리할 것도 있고 해서 완성은 아닙니다만
(들어오시는 분 시간대에 따라서 완성인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안에 리뉴얼은 끝냅니다.

대략 지금 상태가 완성상태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그냥 시간날 때 마다 틈틈히 만들어서 오늘 리뉴얼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가 되는 이 묘애 보드를 수정하고 완성시키는게 주력이었습니다.
다른 부분이야 전하고 비슷하기도 하고 뭐..^^;


그동안 오랫동안 써오던 Iris_nX와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게시판 성질상 묘애보드와 겹치기도 하고 원래 업데이트를 잘 안했기때문에
이번에 교체되게 되었습니다.


뭐 아시는 분은 거의 아시겠지만 요전에 테스트 하던거에서 기능을 좀 더 추가하고
자체적으로도 보완을 해서 猫愛 보드를 완성시키게 되었습니다.
베타테스트(?)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직 세세한 밸런스 조정은 끝난게 아니라서
그건 제가 써보면서 고쳐가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배포는 안할거지만 혹시라도 필요하시면 말씀 주세요.


지금 걱정인게 일기장과 묘애보드가 공존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기본적으로 이게 블로그의 그것을 따온 것이기 때문에, 일기라는 성격도 어느정도 띄고 있어서(..)
열심히 써보긴 하겠지만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에..그리고
갤러리 부활했습니다. 업데이트는 지금까지보단 자주 할 계획입니다.
100문도 다시 합니다. 언제 또 그만둘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food 게시판이 생겼습니다.
맛기행(?)에 대한 글을 천천히 올릴 생각이니 기대해주세요.


아무튼 리뉴얼 끝내고 나니 기쁘네요.
이제 조금 손보고 가서 계절학기나 들어야겠습니다(..)


덧. 사진은 작년 여행 때 찍은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아 호텔 실내입니다.


2005-07-09 14:28:55 | [Commen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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