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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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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
 

여행 자금 조달을 위해서 돼지를 잡았습니다.
돼지가 작긴 했어도 꽤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기대에 조금 못 미쳤네요;_;

지난 겨울에는 1년간 돈을 모았기때문에 여행비 걱정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반년밖에 못 모은지라(그것도 연초에는 또 못모았던..)
대략 난감에 좌절이랍니다. 사실 예산잡을때도 꽤나 골치아팠던...ㅠ_ㅠ
(덧. 이건 저금통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무튼 언제나 저금통을 뜯으면 느끼는건 이겁니다.


'공돈 생겼군요(!)'



58,300냥


2005-07-21 17:14:06 | [Comment(6)]




삼국지를 3번 이상 읽은 자와는 상대하지 말라.
 

요즘 삼국지를 다시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다보니 재미있는 장면이 눈에 띄어서 끄적입니다.

원정 중 군량이 부족하여 원성이 높아지고 조조의 부대가 궤멸 직전이 이르렀을때,
조조는 식량을 관리하는 官吏의 목을 쳐서 그가 식량을 빼돌렸다고 합니다.
사실 관리에게는 죄가 없었지만, 불만을 잠재울 필요가 있었던 거죠.
그리고 병사들은 관리를 욕하면서 그 불만을 해소했고, 전쟁에 이기게 됩니다.

처음 이 부분을 읽었을 때는 '조조는 꾀가 많고, 병사들은 멍청하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봤을 때 이것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과 똑같더군요.
또한 병사들도, 멍청한게 아닌 그저 '보통'의 사람들이었구요.


꼭 그 이야기에 국한된 것은 아니고, 삼국지는 읽을 때 마다 새로운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을 때도 지난번과는 다르고, 또한 어릴 때와 비교하면 엄청나게 다르지요.
정말 감명깊게 읽는 책 중 하나입니다.



뭐 그런걸 떠나서,
요즘에는 역사서가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어려운 전문서를 찾아 보는 것까지는 아닙니다.


얼마전에 서점에서 '사마천의 사기'의 번역본을 봤는데 기회가 되면 한번 읽어보고 싶군요.

만화 삼국지만해도 배울 것은 무척이나 많아요.


2005-07-18 23:15:28 | [Comment(2)]




어젠 자기전에 심심해서..
 

질럿을 그렸습니다(...)

스타는 그만둔게 대략 6년인가 7년정도 전이지만...
프로토스가 참 좋았고 질럿이 좋았지요.

엄청 졸릴 때 그려서 그러니 빼먹은건 그러려니 해주세요.

질럿아가씨




2005-07-16 11:45:49 | [Commen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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