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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상자


  list  admin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
 

굉장히 좋아하던 노래였습니다만, 국내에서 어찌 구하기가 힘들어서
최근에 일본에 있는 분께 조달을 부탁했었던 노래입니다
..만 모처럼 렌탈해서 mp3로 만들어두셨는데 천재지변으로 인터넷이 끊겨버려 계획(?)이 무산되었지요.

..인데 운좋게 최근에 정발된건지는 몰라도 국내 출시가 되었길래 냉큼 달려가서 사왔습니다.

포르그라 Best Red 앨범에 수록되어있더군요.
7번 트랙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행복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봤다)'
좋아하는 노래입니다;_;
올리기는 귀찮으니 들어보시려면 MSN에서 찌르세요~_~


---------------------------------------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
                                   - porno graffitti-


僕がかつて小僧の頃 イメ-ジした長大な
人生プランからは多少見劣りはする
案外普通だし 常識的な これまでだ
それはそれなりに そう惡くはないのさ

そのプランなら 今頃じゃ マイケル的生活で
世界をまたにかけて いたはずなんだけれど
現じつはすまし顔で クルクル時計を回す
そっちがその気ならと好きな事してきたし

それとなく流れていく日びのそこかしこに
君がいて  次次と溢れる気持ちを胸に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ら
いつでも同じ所に行きつくのさ
君も幸せについて考えてみてよ
後で答え合わせしよう 少しはあってるかなぁ?

つまんない事 嬉しい事 繰り返して結局
ト-タルで半分になるってよく聞くじゃない?
そんな淋しい事 言うなよって感じだ どうにか
勝ち越してみたい 密かに全勝狙い

誰だってそれなりに人生を頑張ってる
ときどきはその「それなり」さえも ほめてほしい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ら
意外になくはないんだと氣が付いた
僕は幸せにたいして失れいだったみたい
もう一度丁寧に感じて 拾って集めてみよう

がっかりしたかい 小僧の僕 マイケルにはなれなかった
ただ僕は大好きな幸せの種を手に入れた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ら
いつでも同じ所に行きつくのさ
君も幸せについて考えてみてよ
僕の姿は浮かんでる? いつまでも消えないように


2006-04-18 23:12:49 | [Comment(2)]




공동생활의 규칙(!)
 


[ 천사의 가면(Yukari Ichiro / 삼양comics) 中 ]


공동생활의 규칙.
꼭 룸메와 방을 같이 쓰지 않더라도 반드시 지켜야 평화로운 규칙(!)
이 사람은 이걸 해본적이 있는 사람인듯합니다(!!)
너무나 공감이 되는..ㅠㅠ

몇번 트러블을 겪고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저 교훈을 몸소 알게 되는데
대부분 그런 상황이 되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 때가 많답니다.
한사람만 잘 해도 안되고 서로 잘 해야하지요.
물론 대부분의 경우 서로 못하는거지만(..)
(-> 더 잘못한 사람이 있긴 하지만, 결국 둘 다 잘못한 경우가 대부분임)


---------------------------------

[ 꼭 지켜야 할 규칙! ]

1. 서로 간섭하지 말기
2. 서로 양보하지 말기
3. 서로 귀찮아하지 말기
4. 오늘의 불만은 오늘에 푼다
(여기까지는 위의 것 그대로)
5. 자신의 구역을 처음에 정확히 나눈다.
6. 반드시 일의 분담을 표(문서)로 만들어서 붙여두어야한다.


----------------------------------


1번 서로 간섭하지 말아야한다.
공동 생활을 하더라도 각자의 취향이나 개성이 있습니다.(생활하는 방식에 있어서)
특별히 피해가 오지 않는한 상대를 터치하면 굉장히 불쾌해지게 되죠.
같이 살더라도 각자의 방식을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2번 서로 양보하면 안된다.
양보가 미덕. 이란 말은 공동생활에서는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양보를 아예 하지 말란 것은 아니지만, 양보를 하다보면 반드시 양보를 더 잘 하는 사람이
더 많이 양보를 하게되고 이게 쌓이게 되지요. 또한 상대도 당연히 저 녀석이 하는거라고
차차 인식하게 되기에. 냉정한게 아닙니다. 서로의 일을 확실히 나누어야 한다는 것.
(6번과 비슷한 이야기)


3번 서로 귀찮아 하지 않는다.
공동 생활이란 것을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앞에서 말한 두가지와 약간 반하는 이야기이지만, 절대로 혼자사는게 아닙니다.
서로를 귀찮아해서는 안되며,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귀찮아해도 안되지요.
혼자살 때는 적당히 살아도 되겠지만, 같이 살 때는 상대가 피해를 받지 않게 열심히 일해야함(!)


4번 오늘의 불만을 오늘 푼다.
이건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인데 대부분 이게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는 참고 넘어갈 수 있지'란 부분은 반복되면 쌓이게 됩니다.
특히나 생활자체에서 나오는 사소한 불만들은 결국 쌓이고 쌓이고
모이면 나쁜것만 계속 보이다가 결국 싸움이 나게되기 마련.
더군다나 공동생활에 있어서의 싸움은 일반적인 싸움하고 약간 양상이 다르답니다.
한번 싸운 후 부터는 이렇게 매번 불만을 말할 때 분위기도 험악해지고요.
처음부터 반드시 좋은 분위기로 그 날의 불만을 그 날 이야기하고 풉시다(!)


5번 처음에 구역을 정확히 나누자.
책상에 금긋고 넘어오면 죽음 이런것은 아닙니다.
공동생활이라도 공동공간과 프라이베이트한 구역은 나뉘어야 한다는 이야기.
특히 자기 구역이 마음에 안들면 나중에 쌓이다 폭발합니다.
남이 자기의 구역(이라고 생각하는 곳)을 건드리는 것도 문제.
이 시기에 서로의 가치관이나 성격도 좀 이야기해 둘 필요가 있답니다.


6번 반드시 일의 분담을 표로 만들어서 붙이자.
이것도 정말 중요한 것인데, 적당히 오늘 내가 했으니 내일 니가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정확히 달력을 갖고 분담표를 적어둡시자.
적지 않는 경우 한명이 한두번이라도 더 하게 되고 이것도 쌓이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정해두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잘 안하게 되는데, 게으른 사람이
먼저 그만두어버리고 할 수 없이 다른 사람이 하는 식으로 발전할 때가 많습니다.
이것도 결국은 트러블의 원인.



아아..써두고 보니 얼마나 주옥같은 규칙 6개인가.
저것만 잘 지켜도 서로 트러블 생길 일은 어지간하면 없습니다.
가치관이나 성격이 워낙에 안맞으면야 할 수 없지만;


대부분 한국 사람들의 경우 저런 부분을 확실히 안하는게 문제.
물론 대부분의 경우(라고 생각함) 저런 부분은 적당적당히 한국식으로 넘어가고 하면서
잘 지내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런 식의 방식을 수용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그런 몇몇이 이상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위의 것들은 반드시 지켜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서로를 존중하고 확실하게 분담을 해서 분쟁의 소지를 줄입시다!!
그리고 종종 자신의 모습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지요.


2006-04-17 20:27:23 | [Comment(2)]




요즘 갖고 싶은 것 Best 5(!)
 

무단링크 주의(!?)..가 아니라 이렇게 링크해도 되는건가;(..) ->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_;
약관이나 이리저리 검색해봤는데 안된다는 말 없으니 되겠죠(먼산)

///////////////////////////////////////////

1위 : LG 고광택 미니 냉장고 [R-A056GD][46L]

2위 : Haier 미니세탁기 [HWM30-22][3.0Kg]

3위 : 새 컴퓨터 -> AMD 베니스 3500+ / DDR 2GB / Ge-Force 7800GT / HDD WD S-ATA 200GB /
                          19인치 모니터 / 기타 등등(조립)

4위 : C++ MIDI프로그래밍 -WINDOWS95/98用 MIDI어플리케이션의 개발

5위 : 테일즈 오브 디 아비스 O.S.T.
http://www.towerrecords.co.jp/sitemap/CSfCardMain.jsp?GOODS_NO=940291&GOODS_SORT_CD=101

///////////////////////////////////////////


요즘 갖고 싶은 리스트 입니다(?)



1번은 자취하는데 냉장고가 없으니 식비가 무지하게 듭니다.
예를 들면 햄을 먹고 싶어서 샀는데 반만 먹어도 좋은데 억지로 다 먹어야하는 상황이랄까요.
거기다가 싼건 크기가 커서(..) 맛 대 가격 대 성능비로 볼 때 대략 반만 먹으면 충분한 크기의 햄이
가장 적절하더군요. 뭐 암튼 매번 다 먹느라 죽겠습니다만..ㅠㅠ
이번 달에 원래 사려고 했는데 돈이 의외로 없어서(..) 못사고 다음을 기약하는 중입니다.


2번은 역시 자취하는데 세탁기가 없어서 굉장히 괴롭습니다. 하나 사볼까하고 전에 검색해봤는데
가격때문에 대략 GG(<-대체 얼마를 생각하던건지). 결국 2번도 실현가능성은 낮군요.
(더불어 오픈마켓에선 안사는 주의라서)


3번은 올해 초부터 계속 갖고 싶은건데 Ge-Force7800번대의 가격이 아직 떨어지지 않고 있는데다가
졸업 후 병역 문제가 어찌될지 모르기때문에 못사고 있습니다. 생활의 문제(1,2번)만 아니면
가장 갖고 싶군요;_;


4번은 요즘 갑자기 '필요'해진 것인데, 미디파일 놀이를 요즘 하고 있는데 국내에 서적이
없더군요. 일본 쪽 뒤져보니 있긴한데 절판되었을 확률이 높아서 걱정입니다.
있으면 조만간 누군가에게(..) 부탁해서 보내받아야...


5번은 사실 다른걸 올렸다가 바꿨습니다만(..)
플스2 사상 최고의 RPG>_<;; 인 테일즈 오브 디 아비스 의 OST입니다.
관심있으시면 반드시 해보세요(!);_;
이번에 일본가면 OST사와야>_<




암튼 뭐 그런겁니다. 홋홋.
방에 ADSL을 두려고 했는데 자금의 문제로 이번 달은 무리일 것 같네요.
그냥 과 실습실에 가서 놀까 생각 중입니다. 이렇게 미루다가 계속 미룰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냉장고도 결국 미루다가 안살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고(..)



결국 이번달에 ADSL을 설치하고 냉장고를 가져다두자!! 라는 프로젝트는 좌절되었습니다.
다음 달을 기대해주세요(?)


2006-04-13 14:39:37 | [Commen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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