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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상자


  list  admin  
나의 오랜 친구, 휴대폰 1호여 안녕.
 



약 6여년을 함께 해 온 휴대폰이 드디어 드러누웠습니다.
요전에 집에 들어와보니 안테나 부분이 아예 빠져버렸더군요.

사실 안테나가 빠진건 계기이고 문제는 몇달 전 부터 생겼답니다.
전화가 잘 안들린다는게 문제였는데, 스피커 문제인지 전파 수신 문제인지..
아무튼 '특정 위치에서만 잘 들림'이란 스킬이 생겨버려서 전화를 받을때는
위치 선정과 포즈선정(..)이 중요했었지요.
<- 밖이 아니면 보통 못받음


6년이란 세월의 문제가 아니었다는게 가슴아픕니다.
원인은 중간고사 보고 나오다가 휴대폰을 4층부터 계단으로 쿠션시키면서 떨어뜨린것.
4층에서 2층까지 떨어진 휴대폰은 그 이후부터 전화하기 힘들게 되었다는 거죠(..)

뭐 아무튼 부주의로 인해 휴대폰을 바꿀 시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앞으로 2~3년은 더 쓸 수 있을거라 봤는데 아쉽군요.

내년에 보조금 나올 때 까지 버티다가 바꿔야겠습니다.

다음 휴대폰 선정 조건은

1. SKY여야 할 것
2. 슬라이드가 아닐 것
3. 디자인이 좋을 것

입니다.

스카이 폴더는 3번이 항상 걸렸는데 요전에 타협할 만한걸 하나 봐 둬서 다행이네요.
전화가 잘 안되니 가능하면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

덧. XBOX360에 PS3에 데스크탑에 휴대폰까지...
    내년 예산은 끝장이네요. 컴퓨터는 재정상 좌절일듯;_;


2005-12-06 06:49:28 | [Comment(14)]




프로젝트 중간 시연을 끝내고..
 

중간고사에 과내 행사등등 때문에 기말고사 3주 전인(2주던가) 지금에서야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중간 시연을 끝냈습니다.

팀원들이 막판에 와서는 열심히 해주는것 같긴 합니다만..
결국 아직은 혼자 작업하는 것과 그렇게까지 큰 차이가 없어서 힘드네요.
다른 수업이나 프로젝트까지 따지고 보면 결코 작은 규모가 아닌데 이미지 작업까지 해야하니..
완성할 수 있을지 조금 의문이기는 합니다.

일단 중간시연은 나름대로 무사히 끝냈습니다.
아슬아슬 합격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며칠간 밤새고 과제 하나 날려버린 보람이 있군요
(사실은 보람 없을지도)


[1p 캐릭터]


하지만 중간시연이나 혼자 작업하는거나 그러한 문제를 떠나서 이번 프로젝트는
제대로 된 규모의 프로젝트를 팀장으로서 해나가고 있다는데에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정식' 팀장을 맡은 것은 처음이고 경험도 별로 없습니다.
나름대로의 추진력을 갖고 나가고 있긴 하지만, 썩 잘 하고 있지는 않네요.
학생들의 놀이 수준에서의 프로젝트 운영이라면 그럭저럭이군요.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면서 많이 배우고 많이 연구도 되고 정말 좋은 경험인것 같습니다. 최대한 합리적이면서도 추진력 있게 나아가자는게 모토였고, (착각일지도 모르나)그 부분은 처음치고는 나름대로 괜찮게 된 것 같습니다만, 역시 아직 많이 미숙할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팀원들을 잘 이끌지 못했던 것 같아서 좌절 중입니다. '다 같이 열심히 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에 실패했달까요.. 결국 그 부분은 제가 뛰고 있게 된거죠.

무엇보다도 부족했던 것은 팀원들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면서 업무를 동적으로 관리해나갔어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팀원들의 능력을 나름대로는 파악했다고 봤지만, 파악하고 업무량을 대략 조정한 수준에서 끝낸건 실패였습니다. 또한 초반에 파악을 한 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것도 문제였다고 생각되네요. 결국 경험 부족에 지식 부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정말 힘든 프로젝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만, 정말 좋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후에도 팀 프로젝트를 할 경우 반드시라도 팀장을 맡아서 해 나가고 싶습니다. 방학 중에는 관련 서적들도 읽어보고 싶구요.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여러가지로 자극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서도요.


시연화면은 스샷을 찍고 싶었지만, 윈도우 창을 지원하지 않는 전체화면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귀찮아서 말았습니다. 후에 스샷 저장 모듈과 창모드도 만들어야죠 뭐.
(방학하고 애정이 남아있다면)


초겨울의 하늘
- 일본 연수 中 우에노 공원에서 -


2005-11-26 00:25:09 | [Comment(10)]




중세 시대 직업으로 알아보는 인성
 

사실 전에 돌 때 해본건데 도트질(..)하다 심심해서 다시 해보고 올리네요.
다시 해봤을 때 같은 결과가 나왔다는게 뭔가 재밌군요:3
(근데 써놓고 보니 전하고 약간 내용이 달라진듯도 한건 기분 탓?;)



◆좋아하는 것◆
대의명분 | 타인의 인정 | 관념과 원칙

◆싫어하는 것◆
타산적인 동기 | 냉혹한 방해자 | 저급한 가치

백기사는 왕국의 영웅이다. 그들은 대의명분을 위해 싸운다. 그것이 진정한 정의와 정당성을 지니고 있다면 말이다. 그들은 살상을 싫어하지만 대의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살상을 저지를 수도 있다. 백기사는 왕국의 십자군이며 정의로운 싸움을 즐긴다. 그들은 이상주의자로, 탄압당하는 자들을 일으켜 세우고 대중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투쟁한다. 그들은 '대의 명분'에 호감을 느끼며 자신의 이상을 위해서라면 어떤 고통도 감수한다. 전투가 힘들면 힘들수록, 그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이다. 백기사는 스스로를 순교자라고 생각한다. 즉, 자신들이 오랜 시련을 감내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삶을 즐기고 괴로운 문제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단 인내력의 한계에 도달하면, 인정을 받게 되리라는 기대 속에서 이제까지 감내해왔던 희생을 큰 소리로 떠든다. 백기사의 마음 속 깊은 곳에는 주변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을 받고 싶다는 욕구가 자리 잡고 있다.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좀 의외의 결과였..=_=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kingdomality.html


2005-11-21 02:50:07 | [Commen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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