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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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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7076   written by  아델라이데   in 성격파탄자     
이번 휴가에 부산 다녀왔어요.
3일 동안 지냈는데 콘서트도 다녀오고 용궁사도 다녀오고 해운대도 걸어보고 송정해수욕장도 걸어봤죠!

송도 해수욕장쪽은 산책길로 유명하다고 해서 갔다왔는데 제가 제주도 올레길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이 길이 왜 유명한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옆에 바다가 보이는 것외에 나무가 우거져있는 것도 아니고....그냥 힐튼호텔이 참 깔끔하게 잘 꾸몄구나 만 생각하고 왔어요..ㅋ

이제 휴가 끝나서 다시 일하러 가야하는데 귀찮습니다.
어서 로또 1등이나 당첨됬으면...ㅠ_ㅠ

2021/10/22(Fri) 16:20:41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저는 한 번도 못 가 본 부산에 다녀오셨군요. 잘 놀다 오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부산에 죽기 전에 한 번 다녀오긴 해야하는데 쩝. 이러다가 정말 못 가 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송도 해수욕장이란 곳은 홍보의 승리로 유명해진 관광지인가 보군요. 한 군데가 유명해지면 비슷한 홍보가 우후죽순 생겨나는데 실속은 별로 없는 게 참 아쉽습니다.

로또가 되더라도 노후까지 연명할 자금이 안 나온다는 게 참 아쉽네요. 건강 챙기시면서 일상과의 균형을 잘 유지하시면 좋겠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_;

2021/10/24(Sun) 03:35:34


 No.7075   written by  아리무스   in 정상인   e-mail Home   
겔워치4 심전도 기능이 LG폰에 적용안되는게 살짝 짜증나서 후기에 남겨놨더니 오늘 후기 참고한 사람이 500명을 넘겼다는 알람온거 보고 미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애초에 심전도기능은 삼성폰에만 지원된다는 문구 넣어주기만 했어도 참고가 되었을거늘...-ㅅ- 백신이상을 저걸로 잡아낸 사례가 있어서 산거였는데 현재 기능이 반정도밖에 못쓰는거같아 삼성폰 적당한거 충동구매할까...싶다가 참고 있는 중입니다orz...

그나저나 이번달은 엄청나게 과소비를 하기도 했네요..아무리 부업을 한다해도 제가 생각해도 이번달은 좀 반성을 해야할듯 싶습니다(...)그래도(아마도)살것들은 대충 이제 거의 다 산듯 싶으니 슬슬 차 살준비를 해야... 지름뒤에는 또 다른 지름의 산이 보이는게 참 무서워요(...)

2021/08/30(Mon) 23:46:53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미국이었으면 환불 소송까지 갔을 법하네요. 충동구매는 언제나 적입니다. 차라리 그냥 심전도 체크기를 사시기를...

솔직히 스마트 워치 계열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건강 챙기실 거면 의료기기를 사시는 게 훨씬 저렴하고 신뢰도도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백신 부작용 체크하려고 수백만 원을 지르시는 건 좀 너무 충동적인듯 해요 ㅎㅎ

근데 일 년 중에 과소비를 안 하시는 달이랑 과소비를 하시는 달이 비슷하신 느낌이...(?) 차를 사면 집이 멀어집니다;_;

2021/08/31(Tue) 02:37:37

reply by  아리무스   in 정상인   e-mail Home  
일단 폰바꾸기전에는 집에있는 혈압측정기를 이용해야 ㅎㅎ 뭐 저런 기기는 어디까지나 참고용이긴 하지만 편의적인 측면으로 쓰는 경향이 강하니까요. 말씀대로 잠시 유혹에 시달렸지만 얌전히 내년까지 참기로 했습니다.

차는 일단 돈 좀 모아놓고 질러야... 나중에 차 지르고 아이님이랑도 여기저기 다녀보고 싶네요 ㅎㅎ

2021/09/01(Wed) 14:56:26


 No.7074   written by  아델라이데   in 정상인     
갤럭시 워치4는 안사기로 했어요 혈당체크가 빠졌다고 해서. ㅠ
이래서 사람이 편히 살려고하면 안되는건가 싶고...ㅠ
그래도 내년에 나올 것이라 믿고 기다릴려고요!


아이어스님의 몸상태가 지금은 괜찮아지셨을지 궁금하네요.
1주일단위로 글 올리신다고 했는데 아직 글이 없어서...
걱정됩니다....

2021/08/29(Sun) 04:43:58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안 사시기로 했군요. 전 손목시계를 상당히 싫어하는 편이기도 해서 스마트 워치 계열은 정말 정이 안 가는 것 같아요. 갤럭시 계열도 보면 기능이 항상 이랬다 저랬다 하는 편이니 내년에는 원하시는 제품이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번에 한창 안 좋을 때보단 괜찮은 편입니다. 마침 병원 다녀올 시기라서 요전에 다녀오고 좀 안정되는 걸 기다리는 중이지요. 글을... 글을 올려야 하는데 하앍... ㅠㅠ

안 그래도 어제부터 글 올려야 하는데 하면서 괴로워하다가 아직 못 올렸네요. 며칠 안에 올릴 겁니다. 뭔가 쓰고 싶은 글은 항상 긴데 긴 글은 컨디션이 아직 거기까진 아닌 것 같고... 짧은 글은 흠. 역시 노래 번역이 시간이 제일 적게 걸리는 편이기도 한데 연속으로 올릴까 말까 싶기도 하고... 이런 생각을 하면서 괴로워하고 있지요.

아무튼 회복하는 중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2021/08/29(Sun) 21:26:04


 No.7073   written by  perplex   in 정상인     
오 감사합니다~ 이메일 보낼게요.

아 그런데 갑자기 홈페이지 대문으로 안 들어와지네요 -ㅇ-;;;

2021/08/08(Sun) 11:54:46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으음... 내가 테스트해 볼 때는 들어와지긴 하던데...
알려줘서 고맙고, 혹시 문제가 지속되면 알려주시게.

2021/08/10(Tue) 01:24:44

reply by  perplex   in 정상인    
오 이제는 들어와 집니다! 그런데 몸은 괜찮으세요?

2021/08/16(Mon) 13:16:46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음 뭐 그냥저냥이지 ㅎㅎ
물론 내가 말하는 그냥저냥이 보통 사람이 말하는 그냥저냥은 아니다만. 걱정해줘서 고맙다:)

2021/08/16(Mon) 13:32:28


 No.7072   written by  perplex   in 정상인     
열심히 살다가 다시 왔습니다, 허헛...

-ㅁ- 제가 어쩌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다음 해 여름에 오키나와로 전근을 가게 될 거 같습니다... (!)

그래서 제가 뭘 준비하면 좋을지, 아이어스님께 한번 물어봅니다 헤헤...

일단 일어를 할 줄 알면 직원들과 일하기 좋다고, 오키나와에서 전근 오신 분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오키나와 가서 뭘 사 와야 할지도 미리 잘 생각해 둬야 할 거 같습니다. +_+ 팍팍 사 와야지...

일단 환상게임 OST, 그 외에 다른 음악시디 들 좀 집어오려고 합니다 헤헤...

2021/08/07(Sat) 06:30:32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예전에 얘기했던 그건가? 오키나와라... 비 많이 오고 덥고 태풍 많이 오고... 뭐 어차피 그곳 기후나 생활 같은 거야 전임자한테 다 들을테고. 글쎄.

일단 오키나와는 일본이랑 약간 달라서. 거긴 원래 류큐왕국이라는 독립국가였는데 근대 즈음... 꽤 최근에 일본에 무력으로 편입된 곳이거든. 일본 본토랑 좀 감정이 안 좋은 편이야. 본토가 오키나와를 차별한다는 의식도 있고. 문화나 언어적으로도 좀 차이가 있고. 그렇다고 일본인이 아닌 건 아닌데... 젊은층이랑 노년층이랑 본토에 대한 인식이 좀 다르기도 하고 그렇다. 미군이 계속 주둔하면서 미군기지 인근에서 문제도 있어서 반미감정도 좀 있고. 그런데 미군 위주로 발전해서 이태원처럼 미군 베이스의 전통도 많이 만들어진 곳이지.

참고로 오키나와는 완전 지방이라서 오프라인에서 네가 원하는 걸(OST 등) 살 수 있을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도 돼. 결국 아마존에서 주문하는 게 답인데 해외에서 사는 것보다야 일본 내에서 배송받는 게 유리하긴 하지. 아무튼 거기 있는 음반점이나 애니메이션 관련 스토어를 뒤져서 도쿄처럼 뭔가 레어한 걸 찾아낼 수 있단 기대는 안 하는 게 좋다. 웬만한 지방 시골은 다 그래. 그래도 쇼핑리스트를 작성해두는 건 확실히 도움이 될 듯.

글쎄 뭘 듣고 싶은 건지 구체적으로 물어봐야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만. 어차피 타문화권에서 생활하는 건 이미 잘 알고 있을 거 아냐. 나도 일본에서 생활할 때 너무 좋았지만, 어느 사회나 좋은 점과 나쁜 점이 공존한다는 건 알아두는 게 좋다. 일본은 기본적으로 개인보다 집단을 더 우선하는 전체주의적 경향이 있고, 격식과 예의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권위주위와 계급문화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전근 온 외국인한테 그런 걸 바라진 않겠지만:)

그리고 개인 간의 심리적/사회적 거리감도 중요해서 사적인 부분은 터치하지 않는 게 중요한데 그런 건 너도 그쪽에서 살고 있으니 일반적인 한국인보단 잘 알고 있겠지. 오키나와는 가서 사람들이랑 얘기해보면 나름 정감이 있고 외지인하고도 대화를 잘 하는 그런 동네이긴 하더라. 일본 본토랑은 느낌이 많이 달라. 뭐랄까 사람들한테 꼭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정 많은 시골 같은 정취가 있음. 좋은 의미로. 개인적으로 오키나와는 살아 봐도 좋을 도시라고 생각했다.

이쪽은 자세히 얘기하려면 정말 길어지니 이메일로 대화하는 게 나을듯?

2021/08/08(Sun) 02:44:15


 No.7071   written by  가우루   in 다메♡   Home   
가우루는요... 엄청 귀여운데요...
가끔은 아이어쮸랑 같이 했던 학창시절이 떠오른다요 ㅜ

그치만 사회 나가서 갑자기 연락오는 고교 동창은 셋 중 하나라고 들었다요...

1) 사기
2) 결혼축의금
3) 장례부의금
4) 보험가입 요청

가우루는 5번이다요?

5) 가우루엄청귀엽다요

2021/07/29(Thu) 19:30:10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가끔 그때가 떠오르곤 하지. 가우루는 변함없이 귀여워서 좋구만.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내 생각에 인간의 인생은 10~20대가 메인인 것 같다. 생물학적으로 그렇게 설계되어 있는 것 같아. 그 이후는 그냥 천천히 죽어가는 거지.


1~4번이 꽤 전형적이긴 한데 떠올려 보면 저걸 상대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신기하구먼. 5번은 언제나 환영이니 걱정마시게:)

2021/07/29(Thu) 21:59:56


 No.7070   written by  아델   in 정상인     
애플워치7이 혈당도 측정할 수 있데요.
그래서 출시를 기대하고 있어요.
담 폰은 갤럭시 쓸까했더니 아이퐁으로 넘어가야겠어요.
사진찍는 것도 기대되네요. ㅋㅋ

2021/02/20(Sat) 12:03:10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시계로 혈당 측정은 꽤 재밌네요. 저도 아마 1~2년 정도는 지금 폰을 더 쓸 것 같은데 갤럭시 요즘 나오는 걸 보니 애플로 넘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시계쪽은 별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만, 괜찮은 스마트 안경이 나오면 사고 싶기 때문에 계속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솔직히 딴 기능 다 필요없고 그냥 걸으면서 소설 읽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2021/02/20(Sat) 19:07:07

reply by  아델   in 정상인    
갤럭시 워치4도 당측정이 될거라고해서 애플워치말고 갤럭시 워치를 살까합니다

애플워치는 아이퐁이랑만 연결할 수 있는데 갤럭시 워치는 안드로이드니까 더 나을 것 같아요!

근데 요새 갤럭시 별론가요?
엘즤만 썼더니...

그리고 걸으면서 소설읽는건 위험해요...!

2021/03/01(Mon) 14:27:11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으음... 저도 IT제품에 요즘 거의 관심이 없어서요.
대충 느낌으로는 갤럭시는 요즘 하는 짓이 영 마음에 안 들어서 애플 쪽이 더 정감이 가긴 합니다. 제가 휴대폰은 갤럭시만 써왔지만 지금 당장 사라고 하면 아이폰 살 것 같아요.

근데 혹시 혈당 측정 기능이 꼭 필요해서 사시는 거면 그냥 의료기기를 사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재미로 해보시는 건 몰라도 건강 관련된 측정을 모바일 기기의 부속 기능으로 하는 건 본인을 위해서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소설은 뭐 차도에서 읽는 것은 아니니... 인도로 다닐 때만 읽습니다 ㅎㅎ 물론 우리나라 인도는 오토바이가 질주하는 곳이기도 하지만요(...)

2021/03/02(Tue) 06:02:24


 No.7069   written by  가우루   in 폭주MODE   Home   
저 가우룬데요...

요즘 주식이 인기다요?
가우루 1800만원 넣어서 300만원 날렸다요~ 데헷☆

2021/02/17(Wed) 22:33:26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요즘은 풍문으로 들어보니 대학생도 주식을 한다더만?
주식은 취미로 하시게 ㅎㅎ 다 잃어도 되는 돈으로 그냥 굴려보는 거지 뭐.

2021/02/18(Thu) 07:34:16


 No.7068   written by  가우루   in 정상인   Home   
아이어스 오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가우루의 가호가 가득하기를 기원드린다요! 데헷 😻

2021/02/09(Tue) 23:00:29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가우루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건강하고 좋은 일 많을 한 해가 되길:)

2021/02/10(Wed) 20:52:46


 No.7067   written by  perplex   in 정상인     
아~ 그것이.... 전 사실 생물학은 좀 약해요.... -ㅇ-;;

ㅠㅇㅠ;;;

게다가 이런 영양 쪽은 좀 다른 이야기라서....

전 사실 수학+물리+통계+컴퓨터 공학 이런 쪽에 머리가 있습니다.

암기를 좀 많이 해야 하는 화학+생물 쪽은... 떙기지가 않아서 상당히 노력해서 외워야 하고요 -ㅇ-;;;

일반 생물학이라고 하시는데 어떤 생물학을 말씀하시는지...서로 단어는 같은데 다른 개념을 말할 수가 있어서 말이죠. -ㅇ-;;; 아무튼 전 생물학이 아주 자신 있지는 않습니다.

2021/01/12(Tue) 11:56:34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음 나도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 그냥 biology라고 할 것 같긴 한데 같은 범위를 다루는지는... 그 왜 생물학과에서 대학 들어가면 1~2학년 정도 과정에 배우는 심화되어 분화되기 전의 생물학 부분?

예를 들어서 우리 몸 관련으로는 각 부분의 조직세포가 어떤 구조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라거나. ATP를 이용해서 근섬유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 건지라거나. 운동을 하면 산소가 근육에 어떤 방식으로 저장되는지라거나. 에너지 대사와 저장에 관련된 심화된 내용이라거나.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몸을 공격하며 어떻게 그걸 방어하는지라거나. 뇌가 아니라 근육과 신경계가 반복 동작을 어떤 기작으로 기억하는지라거나. 이런 일반적인 것들을 심화해서 배우는 과목이지.

대학 때 교양 대신 남의 기초 전공과목 수강하는 게 취미였어서 ㅎㅎ 타학과에서 신청가능한 남의 전공들이 있는데 그거 들으면 교양 학점으로 쳐주거든. 일본어학과쪽은 아예 4학년 과목까지 따라가면서 같이 들었더니 일본어학과생들이 나중엔 내가 일본어학과인지 알더라; 지금 생각하면 복수 전공으로 몇 개를 같이 해볼 걸 그랬음. 대학 때가 즐거웠지...

근데 나도 암기는 엄청 싫어해서. 이해하는 쪽으로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지라... 어쩌면 남의 전공이니까 가볍게 들어서 재밌었던 걸지도 모르지:)

2021/01/13(Wed) 10:14:35

reply by  perplex   in 정상인    
우와, 아이어스님이 다녔던 대학이 굉장히 알차게 생물학 쪾을 가르쳤거나, 혹은 스스로 잘 배우셨거나, 아니면 아예 그렇게 통합하고 잘 정리하는 두뇌를 타고 나신 거 같네요 -ㅁ-;;;

저도 배우기는 했는데.... 뭐랄까 나무만 세세하게 배우고 암기하고, 숲은 신경 쓸 겨를이 없는 그런 상황이었던 거 같아서....

아이어스님의 뇌가 탐나는군요.... -_-)+

===

아무튼 혼자서 정말 심하게 고뇌하기 보다... 역시 그냥 이 악물고 물어보기를 잘 했습니다.

'그냥 넌 운동 부족인거야'

'그냥 너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먹어서 그래'

라고 명쾌하게 일단 논리적 결론이 나오니까....

^-^ 마음이 편하네요. 그래요. 2시간 정도 운동을 매일 같이는 못 하고 있으니....

그런데 사실 8-9시간 정도 일하고 집에 오면 힘들고 기력이 빠져서.... 쉽지는 않군요!

2021/01/13(Wed) 14:12:30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으음;; 아마 잘 가르친 게 아닐까 싶다 ㅎㅎ
나도 외우는 건 정말 싫어해서... 대학 때 보면 무슨 한국식 고등학교 암기 시험처럼 시험 문제 내는 교양 교수들 있는데 그런 과목은 그냥 버렸지. 미리 알면 학기 초에 바꾸는데 못 바꾸는 건 성적이... (아멘)

앞에서 이야기했지만 2시간은 누구에게나 가능한 건 아닐 수 있으니, 유산소로 1시간씩 최소 주4일 이상 합시다. 운동은 다시 생각해도 뭐랄까 그냥 밥먹거나 자는 것처럼 생활의 당연한 일부가 되게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

2021/01/13(Wed) 1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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