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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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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새 방명록을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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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7084   written by  아델라이데   in 성격파탄자     
저...드디어 운전학원에 등록했어요.
전화하면서 엄청 떨렸는데 그 마음을 아는지 전화받으주신 분들이 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더라구요.
작년에 딸려고 마음만 먹었었는데
이제 드디어 실행하네요.ㅎㅎ

시험에 한 번에 합격하면 좋겠지만...걱정이 많이 되네요. ㅠ_ㅠ

2022/01/07(Fri) 22:00:53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오 드디어 운전에 도전하시는군요.
요즘은 또 다르긴 하겠습니다만 우리나라 운전면허 취득은 대충대충이라서요. 그냥 침착하게 시험 보고 면허 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행 시험 때 긴장하지 마세요. 저도 주행 때 시동 한 번 꺼졌지만 그냥 바로 다시 걸고 운전해서 합격했습니다. 수동 보통으로 시험 봤거든요. 침착함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운전면허 시험은 매우 대충이기 때문에... 면허 따고 반드시 한 달 이상 운전연수를 받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실제 운전의 기본은 연수 때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2022/01/08(Sat) 10:27:27


 No.7083   written by  perplex   in 정상인     
어우 일단 정말 감사합니다!! m(_ _)m;;;; 인사 합니다~

제가 사실... 미국 온 지 굉장히 오래 되어서요. 어떻게 보면 해외 생활을 처음 하는 거라고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말 그대로 '아이처럼' 여쭈어 본 거였습니다. ^.^;;; 말 그대로 초보에요~ 저 주름 하나도 없어요~

제가 이메일을 곧 보내서 가르침을 받겠습니다. 일단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군요! 히라가나/카타카나는 거의 완벽하고, 한자도 조금은 알지만 더욱 열심히 해야겠네요.

써 주시는 덧글들에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꾸벅꾸벅!

2021/12/31(Fri) 08:14:13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그렇구만. 하긴 어렸을 때는 가까이 닥친 것만 볼 수 있지 잘 모르니까. 언어는 외국 생활의 기본이니 숙달될 수록 좋지. 장기적으로 공부할 게 아니면 인사말 같은 것들 위주로 외워보는 것도 좋다. 외국인이 자기 나라 말로 인사라도 할 수 있으면 호의적으로 되는 게 사람이니까:)

한 가지 재미있는 게 있는데, 일본인이 서양인에 대해서 환상이 있달까 호의적이랄까 동경을 한달까. 이런 게 있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영어를 쓰는 게 일본에서 굉장히 효과적이야 ㅎㅎ 단지 오키나와는 미군이 워낙 흔하니 덜하겠지만...

2021/12/31(Fri) 11:09:05


 No.7082   written by  perplex   in 정상인     
음 일단 이메일 쓰기 전에.... 제가 미국에서 일본으로 가는 거니까, 무엇을 최우선적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ㅅ')

2021/12/30(Thu) 10:18:49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무슨 생각을 갖고서 이런 질문을 했는지 정보를 더 주면 좋겠다. 기본적으로 외국 생활에서 필수적인 거를 꼽으면 돈과 여권(신분증) 말고 별 거 없어. 일본처럼 잘 사는 나라는 어차피 대부분 현지에서 조달이 가능하니까. 내가 다시 가더라도 돈과 여권 이외의 건 그냥 다 부수적인 걸로 밖에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 정말로. 지금 일본에 가서 평생 산다고 해도 돈과 여권, 옷 정도 챙기고 그냥 갈 것 같은데... 돈이 넉넉해야 외국 생활이 편하다. 외국 생활이야 말로 정말 돈이 힘이지. 자기 나라에서 사는 거랑 다르다. 어느 나라든 외국 생활은 경찰이나 국가 권력이 나보다 현지인을 더 우선시하니까. 돈이 최대의 힘이야. 계속 강조하지만, 문제가 생기면 들고 있는 돈 이외에는 다 적이 되는 게 외국 생활이지. 잘 알고 있잖아? 아마 나보다 더. 뭐 미국이 뒷배가 되니 한국인으로 가는 것보단 훨씬 낫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외국 생활이라고 하니 굳이 한 가지 말하자면, 일단 일본어를 어느 정도 공부하면 좋겠지. 말이 어설프게라도 통하는 것과 안 통하는 건 하늘과 땅 차이가 있으니까. 영어 표지판이 없으면 못 알아보는 것과 일본어를 읽을 수 있는 것도 엄청난 차이이고. 돈 말고 딱 하나 더 꼽자면 현지 언어다.

매너라거나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좋기야 하겠는데. 글쎄. 이건 단기적으로 주입하기 쉽지 않은 거라서... 일본 드라마를 좀 보면 좋을지도 모르겠네. 일본 만화나 드라마의 캐릭터나 배경은 현실에 존재할 수 없는 완전히 다른 인물일 때가 99%이지만, 그래도 사회 기반에 깔린 문화와 정신을 엿볼 수는 있으니까. 근데 이건 안 하는 것보단 나은데 별로 효율이 좋지는 않다. 현실과 정말 달라. 일본 만화랑 드라마는 판타지에 가깝다.

그 외에는 뭐 장기적으로 입을 의류라거나 그런 건데. 오키나와 기후는 전임자가 있을 테니 물어보면 될 테고. 외국 경험이 있어서 말 안 해도 잘 알겠지만, 해외에 나가서 옷을 사려고 하면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고 체형도 달라서 적응기간이 (몇 년 단위로) 굉장히 오래 걸리니 기본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옷은 가져가는 게 좋아. 오키나와도 겨울에는 꽤 쌀쌀해지더라. 춥다까진 아닌데...


가서 외국인등록증이랑 보험 드는 거 이런 절차는 어차피 전임자나 근무처에서 다 알려줄 것 같고 흠... 그런데 외국 생활이란 건 나보다 더 잘 알 거 아냐? 외국생활을 내가 미주알 고주알 다 얘기하는 것도 좀 그런데 ㅎㅎ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느낌이랄까. 일단 이메일을 주면 내가 생각하는 일본인이란 존재와 일본 집단에 대해서 어느 정도 얘기를 해 줄게. 그건 여기 쓰기엔 너무 길다. 그리고 뭐가 궁금한 건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써 주면 좋겠어.

2021/12/30(Thu) 17:16:58


 No.7081   written by  perplex   in 정상인     
크... 결국 결정이 났습니다. 5월 31일 전까지 오키나와에 도착해야 합니다. 전근 가네요~

정말로 이메일로 이것 저것 여쭈어봐야 할 거 같습니다! -ㅁ-;;;;

한국이 가까우니 어쩌면 실제로 뵐 기회도 생길 수도 있겠네요~

2021/12/29(Wed) 09:29:10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꿈이 이루어졌구만. 축하해.
전근 생활이 얼마나 자유로울지는 모르겠다만... 오키나와 그립구만. 부럽다! 정말 좋은 곳이지.

외국 생활에 대해서야 잘 알고 있을 테니 일본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 보시게:)

2021/12/30(Thu) 05:06:36


 No.7080   written by  문어구이   in 정상인     
오랜만에 놀러왔다가 감 ㅎㅎ 알찬 내용들이 많아서 굿이네

2021/12/27(Mon) 17:39:53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연말 잘 보내:)

2021/12/27(Mon) 21:08:53


 No.7079   written by  흰기린   in 정상인   e-mail   
안녕하세요. 어릴 때 보던 만화가 생각나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왔어요.
저도 2000년대 초중반에 이런 개인 사이트를 운영하다가 나이 들고 살기 바쁘면서 자연스럽게 닫았었는데..
여기 오니까 괜히 그 시절이 생각나서 너무 재밌게 보다가 갑니다
아마 우리 비슷한 연배의 또래겠지요.. ㅠ 이수역 게임센터 글을 보는데 ㅋㅋㅋ 너무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생각나면 와서 계속 구경할 것 같아요.

2021/12/07(Tue) 14:19:42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지인이 아닌 방문자분께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셨네요. 심지어 그 시절에 홈페이지를 운영하셨던 분에 이수역 게임 센터를 아시는 동지시라니...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살면서 홈페이지를 그만 운영할까 생각을 한 적도 있지만 어찌어찌 계속 꾸려오는 중이네요. 어렸을 때 쓴 글 중에는 지금 와서 읽으면 못 읽겠는 것도 있던데 부끄럽습니다 ㅎㅎ

심심할 때 간혹 놀러오세요. 방문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1/12/08(Wed) 03:36:53


 No.7078   written by  아델라이데   in 성격파탄자     
요새 사람들이 추억게임으로 디아2를 한다하던데
혹시 하시나요?
디아2는 타인과 아이템 거래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해보진 않았는데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2021/11/27(Sat) 13:02:36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으음... 아니요. 저는 디아2를 다시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재밌게 하긴 했지만 남들만큼 그렇게 빠져서 하진 않았어요.

원래 저는 디아1을 아주 재밌게 했었는데, 디아2는 디아1이랑 굉장히 많이 달라졌거든요. 그래서 그 괴리감 때문에 남들처럼 엄청 오래 잡고 있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디아3에선 이제 좀 그런 인식이 옅어져서 오히려 더 재미있게 했었죠:)

참고로 저는 요즘 드래곤볼 제노버스2를 다시 잡고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컨디션 좀 괜찮을 때는 제노버스를 몇 판씩 하고 있어요. 이것도 온라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2021/11/27(Sat) 15:12:58


 No.7077   written by  아델라이데   in 성격파탄자     
축하드립니다아아아아~~~~~
날이 급 추워져서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라옵니다.

2021/11/09(Tue) 06:28:14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감사합니다.
날씨가 정말 갑자기 추워졌는데, 아델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p.s. 약간 건드렸습니다. 요즘 세상이...

2021/11/10(Wed) 04:06:57


 No.7076   written by  아델라이데   in 성격파탄자     
이번 휴가에 부산 다녀왔어요.
3일 동안 지냈는데 콘서트도 다녀오고 용궁사도 다녀오고 해운대도 걸어보고 송정해수욕장도 걸어봤죠!

송도 해수욕장쪽은 산책길로 유명하다고 해서 갔다왔는데 제가 제주도 올레길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이 길이 왜 유명한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옆에 바다가 보이는 것외에 나무가 우거져있는 것도 아니고....그냥 힐튼호텔이 참 깔끔하게 잘 꾸몄구나 만 생각하고 왔어요..ㅋ

이제 휴가 끝나서 다시 일하러 가야하는데 귀찮습니다.
어서 로또 1등이나 당첨됬으면...ㅠ_ㅠ

2021/10/22(Fri) 16:20:41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저는 한 번도 못 가 본 부산에 다녀오셨군요. 잘 놀다 오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부산에 죽기 전에 한 번 다녀오긴 해야하는데 쩝. 이러다가 정말 못 가 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송도 해수욕장이란 곳은 홍보의 승리로 유명해진 관광지인가 보군요. 한 군데가 유명해지면 비슷한 홍보가 우후죽순 생겨나는데 실속은 별로 없는 게 참 아쉽습니다.

로또가 되더라도 노후까지 연명할 자금이 안 나온다는 게 참 아쉽네요. 건강 챙기시면서 일상과의 균형을 잘 유지하시면 좋겠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_;

2021/10/24(Sun) 03:35:34

reply by  아델라이데   in 성격파탄자    
맞아요. 건강이 최곱니다!!

2021/10/28(Thu) 21:01:44


 No.7075   written by  아리무스   in 정상인   e-mail Home   
겔워치4 심전도 기능이 LG폰에 적용안되는게 살짝 짜증나서 후기에 남겨놨더니 오늘 후기 참고한 사람이 500명을 넘겼다는 알람온거 보고 미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애초에 심전도기능은 삼성폰에만 지원된다는 문구 넣어주기만 했어도 참고가 되었을거늘...-ㅅ- 백신이상을 저걸로 잡아낸 사례가 있어서 산거였는데 현재 기능이 반정도밖에 못쓰는거같아 삼성폰 적당한거 충동구매할까...싶다가 참고 있는 중입니다orz...

그나저나 이번달은 엄청나게 과소비를 하기도 했네요..아무리 부업을 한다해도 제가 생각해도 이번달은 좀 반성을 해야할듯 싶습니다(...)그래도(아마도)살것들은 대충 이제 거의 다 산듯 싶으니 슬슬 차 살준비를 해야... 지름뒤에는 또 다른 지름의 산이 보이는게 참 무서워요(...)

2021/08/30(Mon) 23:46:53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미국이었으면 환불 소송까지 갔을 법하네요. 충동구매는 언제나 적입니다. 차라리 그냥 심전도 체크기를 사시기를...

솔직히 스마트 워치 계열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건강 챙기실 거면 의료기기를 사시는 게 훨씬 저렴하고 신뢰도도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백신 부작용 체크하려고 수백만 원을 지르시는 건 좀 너무 충동적인듯 해요 ㅎㅎ

근데 일 년 중에 과소비를 안 하시는 달이랑 과소비를 하시는 달이 비슷하신 느낌이...(?) 차를 사면 집이 멀어집니다;_;

2021/08/31(Tue) 02:37:37

reply by  아리무스   in 정상인   e-mail Home  
일단 폰바꾸기전에는 집에있는 혈압측정기를 이용해야 ㅎㅎ 뭐 저런 기기는 어디까지나 참고용이긴 하지만 편의적인 측면으로 쓰는 경향이 강하니까요. 말씀대로 잠시 유혹에 시달렸지만 얌전히 내년까지 참기로 했습니다.

차는 일단 돈 좀 모아놓고 질러야... 나중에 차 지르고 아이님이랑도 여기저기 다녀보고 싶네요 ㅎㅎ

2021/09/01(Wed) 14: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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